최근 12개월 동안 서울에서 일반음식점 11,683곳이 폐업 신고를 했습니다. 같은 기간 새로 인허가를 받은 곳은 13,702곳으로 폐업보다 많았습니다. 업종 교체가 활발한 상권에서는 기존 시설을 철거한 뒤 새 인테리어를 하는 일정이 빠듯한 경우가 많아, 철거 일정부터 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. 현재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은 120,081곳입니다(연간 폐업률 약 8.9%).
| 업종 | 현재 영업 | 최근 12개월 폐업 | 최근 12개월 신규 |
|---|---|---|---|
| 일반음식점 | 120,081곳 | 11,683곳 | 13,702곳 |
| 휴게음식점(카페 등) | 36,932곳 | 5,279곳 | 7,073곳 |
| 미용업 | 33,595곳 | 1,957곳 | 3,409곳 |
| PC방 | 2,605곳 | 112곳 | 124곳 |
| 노래연습장 | 5,106곳 | 148곳 | 37곳 |
| 체력단련장(헬스장) | 4,459곳 | 116곳 | 299곳 |
| 구조물해체·비계공사업 신규 등록 | - | - | 70곳 |
출처: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정보, 국토교통부 KISCON 건설업 등록 공시(공공데이터포털), 2026년 10월 기준. 인허가 신고 기준 수치로, 실제 영업 여부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