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12개월 동안 서울에서 일반음식점 11,683곳이 폐업 신고를 했습니다. 같은 기간 새로 인허가를 받은 곳은 13,702곳으로 폐업보다 많았습니다. 업종 교체가 활발한 상권에서는 기존 시설을 철거한 뒤 새 인테리어를 하는 일정이 빠듯한 경우가 많아, 철거 일정부터 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. 현재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은 120,081곳입니다(연간 폐업률 약 8.9%).
| 업종 | 현재 영업 | 최근 12개월 폐업 | 최근 12개월 신규 |
|---|---|---|---|
| 일반음식점 | 120,081곳 | 11,683곳 | 13,702곳 |
| 제과점 | 4,275곳 | 677곳 | 1,061곳 |
| 단란주점 | 1,864곳 | 40곳 | 11곳 |
| 구조물해체·비계공사업 신규 등록 | - | - | 70곳 |
| 실내건축공사업 신규 등록 | - | - | 357곳 |
출처: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정보, 국토교통부 KISCON 건설업 등록 공시(공공데이터포털), 2026년 10월 기준. 인허가 신고 기준 수치로, 실제 영업 여부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